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장거리연애고 만날때마다 숙박하는데나 엄청 아파서 쓰러질뻔한 적 있었는데
새벽에 혼자 내 다리 주물러주고 나 아픈거 괜찮은지 확인해주고 물 수건 갈아줌
나는 아파서 자고 애인은 밤샜어
아무리 애인이어도 조금만 관찰하고 잘듯한데 날 위해서 밤까지 새면서 다리 주무르고 물수건 계속 갈아준다는게..
우리 가족보다 더 날 생각해주는 거 같아서 좋았어
| 이 글은 1년 전 (2025/3/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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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장거리연애고 만날때마다 숙박하는데나 엄청 아파서 쓰러질뻔한 적 있었는데 새벽에 혼자 내 다리 주물러주고 나 아픈거 괜찮은지 확인해주고 물 수건 갈아줌 나는 아파서 자고 애인은 밤샜어 아무리 애인이어도 조금만 관찰하고 잘듯한데 날 위해서 밤까지 새면서 다리 주무르고 물수건 계속 갈아준다는게.. 우리 가족보다 더 날 생각해주는 거 같아서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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