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 때 애들이 얘 뒷담까고 대놓고 소외시켜서 울고 혼자 다니고 그랬는데 그때마다 애들 말리고 설득하고 그런 애 아니라고 하고 친구랑 꿋꿋이 같이 다니고 그랬거든....그 당시엔 별 생각없었는데 친구한테 고맙다는 말 들어본 적이 없는 거 같아서 좀 생각이 많아진다 내가 속좁은건가
| 이 글은 1년 전 (2025/3/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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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 때 애들이 얘 뒷담까고 대놓고 소외시켜서 울고 혼자 다니고 그랬는데 그때마다 애들 말리고 설득하고 그런 애 아니라고 하고 친구랑 꿋꿋이 같이 다니고 그랬거든....그 당시엔 별 생각없었는데 친구한테 고맙다는 말 들어본 적이 없는 거 같아서 좀 생각이 많아진다 내가 속좁은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