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기도 하고 난 본기억이 안나는데 말해줘서 알았어 들은걸로는 두번인데 한번은 할아버지댁 갔을때 사촌언니한테 지붕 위에 누가 서있다는 얘기 하고 두번째는 외할머니댁에 가서 작은이모네에서 잔적 있는데 거기서도 이상한 사람이 잠 못자게 한다고 무서워서 사촌언니 깨우고 그랬대 크고나서는 딱히 그런거 못느끼고 잘 사는중 나도 듣고나서 놀랬음 전혀 기억이 없어서..
| 이 글은 1년 전 (2025/3/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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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기도 하고 난 본기억이 안나는데 말해줘서 알았어 들은걸로는 두번인데 한번은 할아버지댁 갔을때 사촌언니한테 지붕 위에 누가 서있다는 얘기 하고 두번째는 외할머니댁에 가서 작은이모네에서 잔적 있는데 거기서도 이상한 사람이 잠 못자게 한다고 무서워서 사촌언니 깨우고 그랬대 크고나서는 딱히 그런거 못느끼고 잘 사는중 나도 듣고나서 놀랬음 전혀 기억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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