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5년 전부터 암으로 표적항암제를 복용 중이신데, 5년이 지나니까 보험 적용이 안 된다고 하더라. 그래서 약값이 한 달에 80~90만 원씩 나오는데…
하루는 ‘자식 된 도리로 한 번쯤은 엄마 약값을 내가 내야 하지 않을까?’ 싶어서 몰래 결제했는데, 월급 300 받는 직장인이 한 달에 80~90 내려니까 솔직히 부담도 되고 좀 쫄리더라.
이렇게 고민하는 내가 너무 가 싶기도 하고… ㅠㅠ
| 이 글은 1년 전 (2025/3/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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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5년 전부터 암으로 표적항암제를 복용 중이신데, 5년이 지나니까 보험 적용이 안 된다고 하더라. 그래서 약값이 한 달에 80~90만 원씩 나오는데… 하루는 ‘자식 된 도리로 한 번쯤은 엄마 약값을 내가 내야 하지 않을까?’ 싶어서 몰래 결제했는데, 월급 300 받는 직장인이 한 달에 80~90 내려니까 솔직히 부담도 되고 좀 쫄리더라. 이렇게 고민하는 내가 너무 가 싶기도 하고…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