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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0
이 글은 1년 전 (2025/3/07) 게시물이에요

엄마가 5년 전부터 암으로 표적항암제를 복용 중이신데, 5년이 지나니까 보험 적용이 안 된다고 하더라. 그래서 약값이 한 달에 80~90만 원씩 나오는데…


하루는 ‘자식 된 도리로 한 번쯤은 엄마 약값을 내가 내야 하지 않을까?’ 싶어서 몰래 결제했는데, 월급 300 받는 직장인이 한 달에 80~90 내려니까 솔직히 부담도 되고 좀 쫄리더라.


이렇게 고민하는 내가 너무 가 싶기도 하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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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부담되지ㅜ 나두 엄마 병원비 결제할때마다 한숨나오는디 큐ㅠ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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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와 어머니는 그럼 어떻게 감당하고 계시던거야..? 한두푼이 아니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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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가 낼 경제력은 있으셔.. 근데 부담도 되실것 같고 한달치는 내가 내야겠다는 생각을 은연중에 하고 있었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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