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전화와서 모텔에서 하룻밤 머무르실 거라고 하시는데 이해 돼??
와중에 친구분 중 한 분이 들으라는 건지 얘기듣다가 통화로 그럴 거면 갈라서라(?)고 하시더라고
이 발언 이혼하라는 그런 말인 걸까...?
술 마신 줄 알았는데 아니셨어
엄마도 표정 일그러지시고 당황해하시면서 통화하시길래
진짜 난감하고 저런 친구랑 어울리시는 게 너무 당혹스럽다..
아무리 장난이 심해도 진짜 저런 말 아무렇지 않게 해??
엄마 들으라고 아빠 통화하는데 옆에서 저런 행태로 까부시듯 아무렇지 않게 그럴 거면 갈라서라고 하셨고..
말하기가 싫고 짜증날 정도로 친구가 저런 사람이라서 괜히 찝찝하기까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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