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염때문에 58에서 55까지 빠쟜는데
아까 자다 깨고 방에서 거실로 나가다가
살짝 어지러움 느꼈는데 나도 모르게 쓰러지고
엄마가 나를깨우고 있었다...
나는 내가 왜 쓰러진지 기억못하다가 화장실로 다시 걸어기면서 그제서야 생각남..계속 못먹으니까 살이 엄청 빠지네..0
| 이 글은 1년 전 (2025/3/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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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염때문에 58에서 55까지 빠쟜는데 아까 자다 깨고 방에서 거실로 나가다가 살짝 어지러움 느꼈는데 나도 모르게 쓰러지고 엄마가 나를깨우고 있었다... 나는 내가 왜 쓰러진지 기억못하다가 화장실로 다시 걸어기면서 그제서야 생각남..계속 못먹으니까 살이 엄청 빠지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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