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가 너 지금 안바쁘지?라고 물어보면 진짜 열 중 아홉은 내 일을 너에게 떠넘길테니 나보다 직급도 낮고 경력도 딸리는 너는 이걸 내가 할 수 있는 것 이상의 퍼센트로 해결하거라 이 뜻이여 아주
찐으로 바빠서 소신있게 죄송합니다 못 할 것 같습니다 라고 하면 하기 싫으면 일하지마 이 말하는 사람 꼭 있더라
내가 할 일은 아니지만 도와주는 개념으로 하는 것도 맡겨 놓은 듯이 내 책임이 되는 마법도 생기고
어떻게 내가 만난 상사들 대부분이 최소 차장 직급 쯤 되면 저렇게 생각하는지 참 신기해
구매 디자인 HR 다 해봤는데 다 똑같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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