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간호사 남자는 일반 직장인
여친이 병원썰 풀어주는데 우리가 흔히 말하는 괴롭히고 따돌리고 인신공격하는 태움이었고 여친도 가해자중 한명인 상황
남친이 그거 듣고 정떨어져서 헤어지지고 함
여친은 넌 병원에 대해 모르면서 왜 쉽게 얘기하냐고 함
남친은 내가 좋아하는 너는 사람 좋아하고 배려 잘하고 공감 잘해주고 착한 너였다=여친의 학생 때~신규 간호사 때 모습
여친은 병원에서 일 해봐라 누구나 다 이렇게 된다 우리가 하는 일이 쉬워보이냐 나도 착하게 살고싶다
대충 이런 상황에서 헤어지자는 남친 이해돼?
1. 남친 마음 이해된다
2. 남친이 잘 모르면서 쉽게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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