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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6
이 글은 1년 전 (2025/3/08) 게시물이에요
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맞관(무자각, 한쪽 X) 또는 연인으로 하고 싶습니다🥴
달달한 상황이라면 모두 좋아요!💛🌼
상황이 생각 안 난다면 같이 고민해 봅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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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글쓴이가 고정함
잠깐 자리 비워요🧚🏻‍♀️ 저녁에 다시 올게용!!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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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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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니로나 라부! 소꿉친구 맞관으로 10년 전에 묻어둔 타임캡슐을 꺼냈는데 둘다 나중엔 이미 사귀고 있을 거라면서 서로 좋아한다고 쓴 편지가 들어있었던 걸로 괜찮을까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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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헉 너무 좋은데요?! 간질간질..🩵 뭔가 캐 쪽이 적극적이라면 니로가 어울리고 닝 쪽이 적극적이라면 라부가 어울릴 것 같은데 원하는 캐로 선지문 부탁드릴게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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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ㅎㅎㅎ 그럼 놀릴 맛 나는 라부로 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려요❤️
-

(캡슐을 열자 바로 보이는 편지를 각자 집어들며 읽어봐. 부끄러운 제 편지 내용에 괜히 머쓱해져 슬쩍 네게로 시선을 돌리는) 켄지로, 편지에 뭐라고 적혀있어? 나도 볼래! (네게로 몸을 기울여 편지 안을 훔쳐보려 하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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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저도 잘부탁해요🩵
-

…잉크가 번져서 잘 안 보이네. (조금 어색한 솜씨로 편지를 다시 고이 접어. 수상쩍은 눈빛으로 바라보는 너를 애써 무시하며 흙투성이가 된 캡슐을 손으로 훌훌 털어내는) 네 것부터 먼저 보여줘. 내 건 읽은데 좀 걸릴 것 같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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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 내 거? (널 지긋이 가늠하다 말고 제 편지를 반사적으로 뒤로 숨겨. 방금 저와 같은 눈초리에 슬그머니 딴 곳으로 눈을 돌리며) 으음- 내 건 별로 재미없는데.. 그것보다 번진 잉크를 해독하는 게 더 재밌지 않을까? (어색하게 웃으며 이미 접힌 너의 편지를 의미심장하게 바라보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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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네 제안이 썩 마음에 들지 않아 끙 소리를 내더니 쪽지를 살짝 펴서 내용을 다시 확인해. ‘타임캡슐을 여는 날, 네게 고백을 한다’라니. 10년 전 꼬맹이가 쓴 내용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아 버석하게 마른 얼굴만 손으로 쓸어) …어차피 순서는 중요하지 않잖아. 네 것부터 보고 내 거 보자. 그러면 불만 없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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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음- 그게.. (너 또한 걸리는 게 있는 건지 편지를 확인하며 착잡해하는 얼굴을 관찰해. 꼼짝없이 편지의 내용을 들킬 것 같자 힐끔 캡슐 안에 넣어뒀던 물건들을 곁눈질 하는) 그럼, 이거 먼저 열어볼까? 어떤 거 넣었는지 기억나? (너의 것으로 보이는 작은 상자를 집어 살피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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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글쎄, 이건 나도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겁도 없이 맨손으로 덥석덥석 물건을 잡는 네 모습에 혀를 차더니 흙으로 엉망이 된 네 손을 손수건으로 살살 털어내줘. 이어 작은 상자를 잡아 조심스럽게 뚜껑을 열어보며) …이거 네가 만들어준 부적 아니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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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네게 손을 맡기며 배시시 웃어보이다 상자 안을 열어보는 네게 슬쩍 기대 작게 감탄하는) 어, 맞아! 이거 내가 바늘로 손 찔려가면서 만든 거였는데- 와.. 그때 생각나! (키득거리며 부적 하나 만들겠다고 난리를 치던 때를 떠올리는) 어쩐지. 갑자기 네가 그 부적 안 들고다녀서 내가 엄청 삐지지 않았어? 뭐야, 난 잃어버린 줄 알았는데- 여기 넣어둔 거였으면 말해주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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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아. (생각났다. 흠집이라도 날까 봐, 감히 들고 다닐 엄두가 나질 않아 상자에 보관했다는걸. 뒤늦게 떠오른 기억에 민망함과 함께 귀 끝에 열기가 피어올라) 다른 거 넣다가 잘못 들어간 거겠지. 어쨌든 찾아서 다행이네. (애써 대화 주제를 피한 뒤, 이번엔 네가 넣은 걸로 보이는 상자를 꺼내어) 넌 뭐 넣었는지 기억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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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옅게 달아오른 귀를 못본 척 해주며 몰래 웃어. 그러다 자신의 상자를 보곤 갸웃거리며) 어.. 뭐였더라. 기억이 날듯 말듯한데- (뚜껑을 슬쩍 건들이다 번뜩이며 생각난 것에 손을 그대로 어정쩡하게 두는) .. 내 기억에 이걸 지금 열면 밤새 이불 찰 것 같아.. (어렴풋이 설레는 기분으로 문구점에서 가장 큰 사이즈의 장난감 반지 한쌍을 샀던 흑역사가 떠올라 눈을 질끈 감아버리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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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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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후타쿠치 사쿠사 중에 될까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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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네! 상황 보고 결정해도 될까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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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완전 가능하죠ㅎㅎ 맞관 / 그 미래의 남편이 꿈에 나오는 날 아시나요!?ㅋㅋ 미신이긴 하지만 닝이 그 날 캐의 꿈을 꾸고 실실거리며 캐한테 꿈에 대해 얘기하는 상황 괜찮을까요?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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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아 너무 귀엽다 ㅋㅋ 요거 사쿠사로 해도 될까요? 닝이 누굴 말하는지 다 아는데 능청스럽게 모르는 척 하는 꾸사로 해보고 싶네요 ㅎㅎ 그러다 닝이 눈치 채고 너 아닌데~? 이러면 발끈하구… ㅋㅎㅋㅋ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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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글쓴이에게
능청꾸사 발끈꾸사를 한 번에 볼 수 있다고요? 벌써 햅삐해요 센세🫶🏻 그럼 사쿠사로 선지문 보내겠습니다🫶🏻
-
(학생 식당에서 너와 같이 밥을 먹고, 인작이 드문 뒤뜰 벤치에 나란히 앉는. 오늘 만났을 때부터 말해주고 싶었던 얘기를 조심스레 꺼내며) 있잖아-. 사쿠사는 해몽 같은 거 믿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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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에게
히히 잘부탁해요!🩵
-

글쎄, 크게 믿는 편은 아닌 것 같은데. (음료 뚜껑을 따서 네게 건네준 뒤, 행여 또 쏟을까 봐 미리 손수건을 꺼내 제 옆에 올려두곤) 또 이상한 꿈 꿨나 보지? 그렇게 운 띄우는 거 보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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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글쓴이에게
저도 잘부탁드려용!🩵
-
이상한 꿈은 아니고-. (저를 배려하는 사소한 네 행동에 웃음을 지어. 네가 건네준 음료를 잘 받아내 한모금 마시며) 1년 중에 딱 하루 남편의 얼굴을 꿈에서 보여주는 날이 바로 어제였거든! (들뜬 걸 숨기지 않고 그대로 드러내며) 그러니까 내 말으, 내 꿈에도 어떤 잘생긴 남자가 나왔다 이거지! 누군지 궁금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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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에게
그런 날이 따로 또 있어? 지난번엔 예지몽 꾼 것 같다더니. (네게 사기꾼 조심하라는 말은 애써 삼킨 뒤 계속 얘기해 보라는 듯 고개를 살짝 까딱이며) 한 번 얘기해 봐. 이번 건 나도 좀 궁금하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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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글쓴이에게
처음엔 내가 아는 얼굴과는 조금 달라서 긴가민가했거든? 계속 보다보니 조금 더 성숙해진 그 사람이더라고-. (네 얼굴이 잘 보이게끔 살짝 몸을 틀어 앉아. 웃음기를 거두지 않은 얼굴에 장난기를 더하며) 그 사람 사쿠사도 아는 사람이다? 음... 어쩌면 나보다 더 잘 아는 사람이지? 그냥 알려주면 재미없으니 누군지 한 번 맞혀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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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에게
그랬어? 흥미롭네. (얼굴 한가운데 제 이름을 박은 채 헤실헤실 웃는 네가 귀여워 저 또한 웃음이 새어 나와. 애써 손으로 입가를 가리며 웃음을 숨긴 뒤 고개를 갸웃거리는) 단서가 너무 부족한데. 생김새라든지, 더 기억나는 건 없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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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글쓴이에게
음-. 확실히 단서가 부족하긴 했지. (어떻게 하면 널 헷갈리게 할 수 있을까. 꿈속에서 본 너와 지금의 널 비교하며 다른 점들을 찾아낸 뒤 말하는) 일단! 엄청 새까만 눈동자였고, 사쿠사랑 비슷한 곱슬머리였는데 기장은 훨씬 짧았어. 키는 사쿠사보다 더 크더라! 나 완전 고목나무의 매미였다니까? 그리고... 되게 다정했어. 사랑한다는 표현도 엄청 잘하더라. (낯간지러운 기분에 줄곧 쳐다보던 네 눈을 피하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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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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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
오이카와나 사쿠사 중에 편하신 캐 있으실까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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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둘다 괜찮은데 상황 보고 결정해도 될까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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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
킹년후로 고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연애해서 N년차 커플인 배우닝이랑 프로선수 캐랑 비밀연애 중인데, 외부에서는 소꿉친구 사이로 알려져서 케미가 좋다는 여론이 많아서 같이 브랜드 모델도 하던 중인 걸로요! 닝이 스케줄 끝나고 라이브 방송 중이었는데, 평소처럼 닝네 집 들어오더니 뒤에서 닝 껴안은 캐 때문에 얼결에 연애 사실 들키게 됐고, 라이브 종료한 상황도 괜찮으실까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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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
헉 혹시 저도 될까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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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네네! 닝까지 받을게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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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
킹년후 설정도 괜찮다면 킹년후로 하고 싶어요..! 캐랑 닝은 연인이고 캐는 인기많은 프로 선수, 닝은 일반인이라 비밀연애를 계속 하고 있는데, 닝이 비밀연애를 좀 힘들어하는 걸 알고 있던 캐가 어느날 자기 sns에 사귄다는 티 팍팍 내는 사진 올려서 열애설 터트리고 닝 만나러 온 상황으로 가능할까요? 캐는 아츠무, 오이카와, 스나 중에서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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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앜ㅋㅋ 너무 귀여운데 뒷감당 우째 ㅜㅜ 캐 셋다 너무 잘 어울리는데.. 츠무나 토오루 둘 중에 하나 골라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선지문 부탁드려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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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
꺅 그럼 아츠무로 하겠습니다! 열애설 뒷감당은 캐가 열심히 해야겠네요ㅋㅋㅋㅋ 잘 부탁드려요 센세🩷
-
(집 초인종이 울리는 소리에 혹시 몰라 문을 조심스레 열어. 곧 문 틈으로 보이는 네 얼굴에 확 문을 열고 네 팔을 끌어 집으로 들어오며) 츠무, 나랑 잠깐 얘기 좀 해! 너 이거 뭐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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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에게
저도 잘부탁해요!🩵
-

으응-, 나도 보고 싶었어. (네가 또 무어라 말을 하기도 전에 짧게 여러 번 입을 맞추며 할 말을 가로막아. 이어 폭 끌어안곤 네 머리 위로 뺨을 부비적거리며) 이래 적극적으로 반길 줄 알았으면 쪼매 더 일찍 올 걸 그랬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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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
글쓴이에게
그런 게 아니라, 잠깐만...! (네 품에서 바동거리다가 간신히 빠져나와. 핸드폰 화면을 켜 난리가 난 네 sns 게시물을 네 눈앞에 들이밀고) 츠무, 이거 어떻게 된 거야? 너 댓글이랑 뉴스 봤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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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에게
(두 눈을 끔뻑이며 화면을 보더니 손가락을 휘휘 움직여 댓글들을 확인해. 이어 무언가 발견하곤 짧게 비명을 지르자 당황한 네가 다급하게 핸드폰 화면을 돌려) 아-, 내 이럴까봐 일부러 자기 얼굴 안 나온 사진으로 고를라 캤는데. 벌써부터 이쁘다, 이쁘다 이카는데 질투 나서 우짜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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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
글쓴이에게
(네 가슴팍을 아프지 않게 가볍게 주먹으로 때리며) 그게 무슨 소리야! 그런 거 별로 중요한 것도 아닌데 놀랐잖아! 그리고 네 팬들 울고 있는 댓글들이 훨씬 많은데-. (불안한 마음에 다시 댓글들을 확인하며 입술을 깨물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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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에게
울기는. 다들 내보고 장가 언제 가냐고, 결혼 맛 좀 봐야 시합도 잘 본다 카던데. (걱정이 이만저만인 너와는 달리 히죽 웃으며 뒤에서 너를 끌어안아. 이어 네 왼손을 들어 올려 비어있는 약지 손가락을 살살 만지며) 함부로 올려서 미안해, 자기야. 자기 불안하게 만들기 싫어서 그랬는데, …내 괜히 했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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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
글쓴이에게
(핸드폰을 내려놓으며 네 손만 만지작거리고) 나는 내가 네 앞길 막는 것 같아서 그게 걱정이라 이러는 거야. 아직 한창인 프로 선수인데... (조금 위축된 것처럼 보이는 네 모습에 애써 웃어보이며 분위기를 풀어) 얼마 전엔 뭐? 발렌타인 때 초콜렛 주고 싶은 선수 1위도 했잖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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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에게
꼴등보단 1등이 낫지 않겠나? 니 남친이 이래 잘났다는 증거잖아. (평소처럼 네 얼굴에 미소가 번지자 기다렸다는 듯 네 옆구리를 살살 간지럽히며 장난을 치기 시작해. 듣기 좋은 웃음소리를 내며 정신없어 하는 틈을 타 주머니 속에 미리 준비해 뒀던 반지를 꺼내어) 그니까, 이제 꽁꽁 숨키지 말고 어디 가서 자랑 좀 해. (본래 제 것인 것처럼 사이즈가 맞게 네 약지에 자리를 잡자 만족스러운 미소를 띠며) 내 남친 미야 아츠무다-, 라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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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
글쓴이에게
(간지러워 꺅 웃다가 이내 약지에 느껴지는 생소한 감각에 우뚝 움직임을 멈춰. 멍하니 반지를 내려다보다가 네 얼굴을 돌아보며) ...츠무, 반지는 또 언제 준비했어? (네가 이런 것까지 준비할 줄은 몰랐기에 감동받아 훌쩍이며) 사이즈도 딱 맞네. 나 커플링 갖고 싶어했던 건 어떻게 알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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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글쓴이가 고정함
잠깐 자리 비워요🧚🏻‍♀️ 저녁에 다시 올게용!!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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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다녀오세용🩵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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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이따 봬요 센세!🫶🏻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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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
잘 다녀오세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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