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가끔 일할때 힘든걸 말하는데 얼굴보고 말하면 꼬였단말 안하는데 전화로 말하면 거의 꼬였다는말 함
그래서 엄마한테 힘든거 말하기 싫음 안할거고
엄마는 은근히 나한테 표면적인것만 원함 그리고 엄마도 착함사람 증후군처럼 늘 친절하게 대하길 원함 무조건 괜찮다고하고 그래서 나도 입막음 당하는게 많았다는걸 알게됨
오빠는 그걸 참는 성격이아니라 바로바로 말해서 부모님이랑 트러블있고 나는 그걸 보고 자라서 나까지 저러면 안되겠다 생각하고 살아서 말안하고 사는데
엄마는 그걸 내 문제라고 말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제일 결정적으로 말안하게 만드는건 엄마였어
이제 진짜 말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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