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이상이 좀 있는거같다~ 느낀거는 중학생때?
그때부터 가정환경, 학업으로 스트레스가 되게 심했는데
밤에 자려고 눕기만 하면 속이 쓰리고 막 올라올거같고.. 그랬거덩
근데 고등학교 들어가고 진짜 너무 심해져서 뜬눈으로 밤 지새운적이 하루이틀이 아니고
좀만 뭐먹어도 소화가안돼서 트림을 1분에 10번은 하고 트림하면 속에서 피비린내같은게 막 올라오더라고
그러다가 고2?쯤 되어서는 밤만되면 진짜 내장이 다 꼬이는거같은 복통+ 아침에 일어나면 약 7번 정도 설사하고..... 그게 일상이 됐어
고3때 50-> 43키로로 살빠짐.. 1년만에 7kg가 빠진거야
내과가면 걍 스트레스로인한 과민성대장이라고 걱정하지말랬는데...
그렇게 성인이됐는데쪼오금 좋아지긴했거덩? 근데 여전히 위 너무 안좋고 입맛 별로 안좋고ㅜ 설사도 자주하고 여전히 복통도 잦아
근데 무서워서 내시경을 못받겠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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