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삼성https://t.co/0CKNp4A8KM이성규는 오키나와 캠프 도중 옆구리에 통증을 느꼈다. 왼쪽 옆구리 근육 부위에 통증이 생기자 오키나와 현지 병원에서 MRI 촬영을 했다. 특별한 이상은 발견되지 않았는데, 선수가 불편함을 느끼고 있어서 애매한 상황.— 삼성라이온즈 뉴스 (@SSLIONSGOV9) March 8, 2025 3월 20일에 재검진 하고개막전은 힘들 것 같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