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토플준비는 꿀 아님
어학연수도 가봤는데 어학연수랑 강의&경험의 질이 엄청 달라
현지인 또래하고 어울릴 기회가 훨씬 많고 그러다보니 정말
그 나라 사회에 대해 알 수 있음
그리고 현지인 친구가 많아진다는 건 날 도와줄 사람이 훨씬 많다는 것... 그리고 그들은 다 내가 외국인이니까 도와줘야한단 생각을 좀 기본적으로 깔고들어감....
단점은 오래할 수 없다는거
그리고 뭐... 맘먹고 학교 다시 가려고 유학와서 유학생되면 난이도 엄청 올라간다는거 (오래살면 보이는 그나라 단점/ 진짜 현지인하고 양보 없이 경쟁해야함/ 어쩌다 크게 아프면 어렵고 서러움/ 살다보면 이사가서 집 다시 구할 일이나 행정업무 볼 일 생김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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