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만화/애니
갈수록 데이비드가 템장착하면서 피폐해져가는거 보는 내 정신도 같이 피폐해지는데 또 루시를 향한 마음이 너무 순수하게 따스해서 아름다와...,,,,
그리고 레베카 넘모 벤츠녀임 특히 막판에 스켈레톤 끼고 미쳐서 엄마 찾을때 그냥 웃으면서 그래 꼭대기로 가자 라고 하는거 진짜 ㅠ 끝까지 제일 데이비드 생각해주다가 허무하게 끝나서 더 눈에밟힌다...
마지막에 달여행 가서 나오는 오스트가 ㄹㅇ 구원받았지만 쓸쓸하고 공허한 분위기 잘살려서 여운 쩔어
아 명작 잘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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