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차였는데도 후련하고 이별후에 눈물 안 흘린 적 처음이야.. 내가 좋아하는 마음이 크지 않기도 했고 상대방도 알았을 거 같아 내가 전 연애 어떻게 했는지 알고 있는 사람이라
그래도 난 잘 맞춰보고 최대한 같이 시간 보내려고 했는데 내가 준비하던 시험 때문에 사귄 지 한달쯤부터 잘 못봐서 상대방이 맘식은 거 같더라 나도 애초에 엄청 좋아한 것도 아니라 같이 식었고 상대방도 느낀듯
전화하다가 약간 다퉜는데 사귄 지 몇달 되지도 않았으면서 서로 안 맞고 여유가 없다면서 관계 끝맺자는 말 끝까지 말 안 하고 빙빙 돌려말하면서 내가 헤어지자는 거냐고 말하도록 유도해서 정 더 떨어짐ㅎ… 잘 헤어진 거 같아

인스티즈앱
인스타에서 옷파는 사장이 반품받지않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