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장봐야할때 시장 같이 따라가줘야 한다며 자기는 가기 싫지만 희생해야지 어떡함 이런 식임.. 근데 엄마도 사실 쿠팡에서 식재료들 살 줄알고 잘 샀었음 하지만 언니가 집을 혼자 나가긴 싫고 엄마를 이용하는 느낌이 난 너무 강하게 듬 요리도 사실 언니가 도와주면 오히려 더 손만 많이간대 자꾸 어지럽히고
| 이 글은 1년 전 (2025/3/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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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장봐야할때 시장 같이 따라가줘야 한다며 자기는 가기 싫지만 희생해야지 어떡함 이런 식임.. 근데 엄마도 사실 쿠팡에서 식재료들 살 줄알고 잘 샀었음 하지만 언니가 집을 혼자 나가긴 싫고 엄마를 이용하는 느낌이 난 너무 강하게 듬 요리도 사실 언니가 도와주면 오히려 더 손만 많이간대 자꾸 어지럽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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