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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123
이 글은 1년 전 (2025/3/09) 게시물이에요

오히려 거기가 시설도 좋고 공기도 좋고 돌봐줄 사람도 있고 같은 친구들도 많을텐데..

할머니 혼자 몸도 못 가누고 걷지도 못하는데 혼자 어떻게 살려고 자꾸 집에 보내달라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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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돌봐줄 사람들이 돌봄을 안주니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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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22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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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마음은 지금 그대론데 늙어서 병원들어가는 걸 부정하고 싶어서..?? 슬픔 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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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요양병원 가있는데 솔직히 다 병들어서 아픈 분들만 있거… 그렇게 막 좋지도 않더라… 자주 보러 가는데 왜 집에 가고싶은지 알거 같아 얼른 나아지셔서 오면 좋을거 같음 내가봐도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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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요양ㅇ원은 모르겠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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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말그대로 집이 아니니까... 내 공간이라는 생각이 안들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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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입원 좀만 해봐도 알텐데ㅜ 불편하지 아무래도
그리구 낙상 조심해야되니깐 진짜 암것도 못하게함
안좋은 요양시설은 약써서 많이 재워
간병인들 문제도 좀 있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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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구나.. 근데 자식들은 다 할머니 케어해줄 상황도 아니고 그러고 싶어하지도 않아서 할머니가 걷지도 못하고 기저귀도 착용하고 있고 그래서 할머니 혼자 살게 할 수 있진 않은데 ㅠ 요양병원으로 가면 할머니 더 안좋아지려나 안되는데 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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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아무도 케어 못하면 뭐 방법이 없긴하지 잘 설득해서 괜찮은 병원으로 모시고 면회 자주 가,, 간병인 체크도 잘 하구 기저귀 잘 안갈아줘서 발진 생긴다거나 오래 한 자세로 눕혀만 놔서 욕창 생길수도 있고 그러니깐 그리구 투약기록지도 종종 살펴보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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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팁 고마워 아빠한테 알려줘야겠다...! 병원 선택권은 큰아빠가 가지고 있으니까.. 시골에 있는 사설요양병원으로 보낼건가봐.. 나도 전화 자주 해야겠다 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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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너가 병원에만 누워있다고 생각해봐 집 가고싶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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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리고 그런곳은 간병인이랑 보호사들이 학대하는곳도 많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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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그건... 보내는 사람 생각이고 난 요양원은 아니지만 재활병원에서 2달 있었는데 진짜 그냥 죽고 싶었어 자유라곤 없고 하루 해야할 일 정해진대로 하고 진짜 더 있다가는 미쳐서 죽겠구나 싶더라 특히 다인실이면 진짜 지옥임 그래서 아직 더 있어야 되는데 그냥 퇴원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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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막상 가보면 치매, 완전 거동 못 하시는 분들 많아서 말 나눌 친구도 잘 없음... 할머니 입장에선 내가 그만큼 심하지 않다 싶기도 하고 그런데 들여놓고 잘 안 찾아오는 가족도 많아서 나 버려지나 싶을거고 그런 공간에 여럿이 생활하는게 말처럼 그게 쉽지 않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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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당연히 집 떠나서 살라하면 싫지
나도 그런데
그리고 집에 있다가 그런데 가면 상태 확 안 좋아지는 분들 많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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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실제로 아시는 분 어머님도 들어간 후에 바로 상태 악화되심
환경이라는 게 있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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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222 요양병원이나 요양원 가서 상태 안 좋아지시는 분 몇번 봤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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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거기 다 아픈사람 태반이고 어제 멀쩡했는데 오늘 내일 죽어나가는 사람들 보면서 본인도 곧 그럴 거라는 두려움때문에 우리 할아버지는 밤 11시에 나한테 전화하심 그다음날 바로 퇴원시켜드리고 집으로 걍 모시고 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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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집이 아니기도하고.. 타인이랑 24시간 생활하는게 얼마나 불편하시겠어 그리고 요양원은 모르겠는데 요양병원은 진짜 폐렴 걸리기 딱 좋음.. 인력은 적지 환자는 많지 그러다보면 침대에만 있어야하지 움직이지 않으니 폐렴오거나 인지기능 떨어지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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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혼자 거동도 안되고 기저귀까지 착용해야하는 상황에서 케어할 사람이 없다니까 어쩔 수 없는거긴하지만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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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걍 딱봐도 싫은데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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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엄마한테 예전에 물어보니깐 거기 놔두면 내 자식들이 날 버렸다고 생각한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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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생판 남이 케어해주는게 좋을리가 없지 거기다 인지 능력 멀쩡하면 그냥 고려장이 따로 없음..특히 시골분들은 독립적으로 생활하시다 그런데 가면 맘대로 돌아다니지도 못하니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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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인지능력이 멀쩡하시진 않아.. 막 완전한 치매는 아닌데 초기단계인것같대 ㅠ 그렇구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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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치매라고는 해도 정신 돌아오니까.. ㅠㅠㅠ 근데 식구들 입장에선 안 보낼수도 없으니까 딜레마지 적응하시면 더할나위 없겠지만 어렵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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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막상 가면 좋아하실 수도 울 할머니도 막상 가니까 좋어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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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죽음을 기다리러 가는거니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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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거동 불편하면 밥도안줘 물도안줘 화장실 가는거 처리 해줘야 하니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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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자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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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자기를 버린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음,,, 자식들이 우리 할머니가 그랬어 우리 집에서 진짜 좋은 요양원 보내드리는데 할머니가 입소날 우시는거임,, 심지어 우린 가족들(한 15명 정도?걍 가족 다 감?다 가서 입소 챙겨드렸어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곳을 들어간다는 것 자체가 심리적으로 많이 우울해지나봐 적응 하셨을 땐 괜찮아서 여전히 잘지내시는데 그날 입소날 보니까 마움 한켠에는 계속 그런 마음 갖고 계실 것 같아서 속상하긴 하더라ㅠㅠ 그래서 엄마랑 이모들 다 엄청 움 그런거 아니라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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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22 버린다고 생각하시더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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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최근에 내 지인들 부모님 60대초중이신데
각각 요양병원 들어가셨다
다 1-2주만에 돌아가셨어ㅜㅜㅜㅜ
아무리 자식들이 매일 가고 전화하고 케어해도
들어가자마자 며칠만에 섬망오고 심리적으로 힘드신듯 ㅠ 두분 다 도시분들이시고 시설도 좋았는데도 그렇더라ㅜ 후회된대ㅜㅜ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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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그냥 버림 받는 느낌이라 싫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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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솔직히 고려장 느낌이잖아... ㅜㅜ
내 가족이 아닌 사람들이랑 같이 살아야 되는데 ㅜ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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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보내고 싶으면 차라리 주간센터나 실버타운 알아보는게 나아
요양병원에는 환자 수가 많아서 관리 제대로 못하는 건 당연하고ㅇㅇ 침대에 하루종일 누워있다 보니 급격하게 건강 안 좋아져서 몇달 내에 돌아가시는 경우 허다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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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나도 내가 나이들어서 요양병원 간다 그러면 싫을 듯… 차라리 집으로 사람을 불렀으면 불렀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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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요양원가서 오히려 기력잃고 곡기 끊으셔서 돌아가시는 어르신 많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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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살아서는 못나오니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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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오히려 가면 더 사람이 약해짐. 죽기를 기다리는 느낌이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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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거기가는 순간 평생 살아야한다는 생각? 그리고 거기 가는 순간 부터 건강 확 나빠지시긴 하더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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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우리할머니는 낮에 센터? 다니시는데 비슷한 친구들이긴하지만 다 늙은 사람들이라 재미도없대ㅋㅋ큐ㅠㅠㅠ 다들 귀도 잘 안들리시니까 대화도 잘 못하나봐,, 할머니피셜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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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요양병원 가서 더 안좋아지시는 분들 많음
집에서 생활하면 나름 잘 움직이셨는데 병원은 낙상 위험 때문에 못움직이게 하니까 욕창 생기시는 분도 계시고 그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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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요양원가면 죽을 때까지 못나옴.....그리고 다른 댓글듷처럼 요양원 가면 진짜 병세 확 나빠지시더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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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솔직히 나였다면.... 난 내 자식들에게 버림 받은 기분이라고 생각들 거 같음..
그렇다고 자식 고생시키는건 싫은데 자식들이 나를 거기 가둬놓는거라 생각해서 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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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걍 강제로 정신병동 입원시키는 느낌일 듯
가보면 거기에 본인보다 몸 안 좋은 사람들 많을텐데
그런 사람들과 같이 지내면서 ‘내가 저정도인가? 자식들 눈엔 내가 저렇게 아파보이나? 난 멀쩡한데??‘ 싶은 생각에 더 우울해질 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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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막상 가니까 좋아하시는 분들도 많아 우리 외할머니 할머니 다 거동도 안될정도로 몸 너무 안좋아지셔서 들어가셨었는데 케어 잘 해주고 친구도 생기고 해서 그런지 거동 가능할 정도로 건강해지셔서 나옴 외할머니는 계속 있고 싶다고 하시는거 설득해서 퇴원하셨는데 댓보니까 생각 이상으로 부정적이구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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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주변에 요양보호사로 일하는 분 계시면 추천받아서 들어가는게 나을거 같아 우린 각각 다른 지역으로 추천받고 들어간건데 댓글들처럼 어르신들 뭐 다 죽어가고 누워만있고… 그런거 아예 못봤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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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우리 할아버지 거기 가셨다가 돌아가셨어 식음 전폐하고 폐렴으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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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우리할머니는 남한테 돌봄 받는다는게 싫다고 하셨음 결국 가시긴 했는데 거기서 돌아가셨으니까 가기 싫어하셨던 마음도 이해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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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아직 엄청 심한 치매가 아니라면 주간보호센터 알아봐바.. 주간보호센터 요즘 잘 되어있더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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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버려진다고 생각하니까. 우리 할머니도 요양병원 가셨는게 코로나 겹치면서 결국 돌아가셨음... 다시 돌아가면 절대 안 보낼거라더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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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진짜 케어도 제대로 안해주고 사람 실시간으로 말라가는 것 같았음. 영상통화 할때마다 사람 약해지는거 보이는데 ... 하필 코로나 때라 더 관리도 안되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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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여긴 진짜 점바점이 심해 말그대로 죽길 바래서 돈주고 맡기거나, 죽기전의 노인의 건강이나 안전을 좀 챙기는 요양원이거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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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노인의 건강을 챙길거라면 요양원 요양병원이 아니라 주간보호센터를 보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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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약도 잠재우는 약 위주로 처방받아서 밥먹고 자고 티비보고 계속 침대에 앉아있는게 그들의 삶이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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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들어가면 죽어서 나온다고 생각해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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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죽으러 들어가는 느낌.. 이니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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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울 외할아버지 요양병원 가신지 반나절도 안 돼서 돌아가셨는데 그거 보고 엄마가 요양병원은 절대 안 된다 생각했대... 그냥 침대 쫙 널려있고 다 죽는 거 기다리는 사람 같았다고... 그래서 울엄마 할머니 할아버지 싫어하시는데도 거기 말고 실버타운 보내라 하시더라 요양병원은 절대 안 된다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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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한번 가면 다시는 집에 못돌아올거라는거 다 알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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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돌봐줄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 요양병원에 보내드릴 수 밖에 없는건 상관없는데
그걸로 왜 가기 싫어하는지 모르겠다 하면 요양병원 가봐. 다 죽어가는 사람들만 있어서 일반 병원 병실하고는 차원이 다르고 대부분 혼자 거동 불편하신 분들이라 손 묶어두거나 몸 구속해둔 곳 많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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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거기 가면 확 안좋아지긴 하더라... 혼자 걸을수있으면 괜찮은데 거동못하는 사람이 가면 그냥 죽을날 기다리는거랑 똑같긴 함 ㅠ 우울증 생기고...
근데 딜레마임.... 집에 계신다고 해도 현실적으로 돌봐줄 사람도 없고 가족들 정신적+육체적으로 힘들게 하기랑 요양병원 가서 갇혀있는 상태로 피폐해지기 이 둘 중에 선택하는건데 집에서 간병하는 것도 말이 쉽지 자식이나 손주손녀가 계속 희생해야 되는거고 또 요양병원 보낸다고 생각하면 저렇게 가기 싫어하는 곳 보낸다는 죄책감 생기고...... 뭘 선택하든 마음 불편할 수밖에 없는 현실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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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걍 웬만한 고급시설 아닌 곳은 들어가면 상태 백퍼센트 나빠지긴해 + 거동 불편하신 분들은 아예 못 걷게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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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요양병원 들어가시면 상태 괜찮으시던 분들도 2년 내로 임종 하시던데ㅠ 그리고 같은 노인븐들이라고 꼭 친구가 생기거나 그런 것도 아님… 캐릭터 이상하거나 치매가 있는 분들때문에 갈등도 되게 많이 일어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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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갇히는 느낌이니까.. 나 병원에 잠깐 입원했을때도 답답해서 죽는줄 알았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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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약 먹고 잠 재우는 이유가 노인들 중에 밤에 난리치고 잠 안 자고 해서 주입하는 거일걸? 사람이 못 막는 수준인 경우도 많아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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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입원만 해도 알 거야..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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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간병해주시는 간호사분들 있어도 엄마가 해주는 게 편하더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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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와..진심 진짜 모르고 하는 소리지...? 너는 거기 하루도 못버틸걸. 거기가면 앞으로 못나온다 생각하고 보내는거야 노인들도 그걸 아니까 더 싫어하시는거고. 우리 외할아버지도 다 건강하셨는데 몸을 잘 못가누셔서 가기 싫다 하셔서 매일 자식들하고 나갈 생각이라고 매일 준비하시는 모습에 엄마는 아직도 후회하셔. 결국 몸 더 악화되셔서 금방 돌아가심. 일반 병원 아니야 거기..요양병원,요양원 다 똑같애 노인들 방치하고 밥,간식 잘 안주고 겨울에도 병실이 얼음장처럼 차갑고 따뜻하게도 절대 안해줌 이불도 얇은거 하나 끝. 자식들도 자주 안오는거 아니까 더 방치해. 그냥 죽어서 나오는 곳이라고 생각하면 되는거임 아직도 요양원,요양병원 왜 안가려고 하시는지 모르겠다고 쉽게 생각들면 관련된 기사라도 찾아봐 진짜 사람 지낼 곳이 아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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