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산도 몇번 잘 안 맞아서 자기 돈으로 채워줬고(몇십~몇백원) 왜 재고 가득 안채워줬냐는거야
정산이야 내가 계산 잘못한거니까 내 잘못인데
재고 가득 안채웠던건 ㄹㅇ 생각해보면 당연함.. 내가 제일 바쁜 타임이라 진짜 손님 계속와서 정산할 시간도 없을 정도였는데
걔는 야간알바만 하는 애인데 걍 자느라 안나와 나 막차 끊기면 기숙사 못들어가는데 전화해도 안받아
11시 교대면 3분 전에라도 와야하는데
지가 30분씩 늦게 오니까 미리 채워놓고도 그만큼 더 팔리면 매대에 재고 비는거 당연한거 아님..?
걔가 11시 30분에 오면 나는 40분에 가는 막차 타려고 개뛰어갔어ㅠㅜ
나는 지땜에 더 일한 시간 돈도 더 안받았는데 사장이 쟤 불쌍한 애라고 안자르는 상황에ㅋㅋ
뒷타임 알바가 나한테 따지길래 걍 관둔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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