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불가가 그사람들이 유난이라는게 아니라 잘때 소재나 이런게 불편하지 않나
걍 후들후들 츄리닝이런게 편하지 않을까 해서 했던 생각임!!!!
선물 받아서 파자마 한개로 시작했다가 세탁하고 그 잠옷 입는 날은 유독 기분 좋아지고
뭔가 내가 나 가꾸는 느낌이라 좋아져ㅋㅋㅋㅋ 잠옷이라 누가 볼 일도 없는데도 걍 나혼자 기분좋음
그래서 또 잠옷 시킴
| 이 글은 1년 전 (2025/3/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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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불가가 그사람들이 유난이라는게 아니라 잘때 소재나 이런게 불편하지 않나 걍 후들후들 츄리닝이런게 편하지 않을까 해서 했던 생각임!!!! 선물 받아서 파자마 한개로 시작했다가 세탁하고 그 잠옷 입는 날은 유독 기분 좋아지고 뭔가 내가 나 가꾸는 느낌이라 좋아져ㅋㅋㅋㅋ 잠옷이라 누가 볼 일도 없는데도 걍 나혼자 기분좋음 그래서 또 잠옷 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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