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대문자J라
며칠전부터 예약할거 다 찾아보고 일정 다 맞춘다음에
참여할 투어 보여주고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보니 좋다길래
그럼 우리 모임통장에 돈 넣으면 예약한다고 했는데
계~속 미루고 미뤄서
내가 재촉하면 여행가기전부터 기분상할까봐 혼자 불안한 상태로 가만 놔뒀더니
오늘 그 투어 예약마감됨ㅎ
하... 그래 얘도 나처럼 모든걸 계획하는 사람이랑 여행가는거 부담되겠지
아니 근데
아니
하...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왜 P들은 해외여행도 계획을 안짜는거야?
계획 안짜서 후회나 미련남는 여행은 돈과 시간이 아깝지 않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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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들은 주식 왜하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