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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350
이 글은 1년 전 (2025/3/11) 게시물이에요

29살에 ㅈ(소)기업 경리 3년 다녔는데 너무 힘들어서퇴사했거든.. 예비신랑이 나랑 사무직은 안맞는거같다고 차라리 빵집 알바나 카페 알바나 해래..그러면서 전업주부 하면된다고...나 그렇게 살아도 될까? 예비신랑은 400~500만원 정도 벌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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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예비신랑 집 재산 많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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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건 아냐 아파트 갈려면 대출 땡겨야되긴해 근데..남자친구는 서로 없으면 없으면 살면된다는 마인드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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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쿠나 ㅠㅠㅠㅠ 일단 회사 퇴사도 했으니까 휴식도 하고 알바도 하면서 즐겨바바!! 또 쉬다가 일을 하고 싶은 생각이 들때도 오지 않을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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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겠지?,,,근데 나이가 29살이니깐 사무직 안맞지만 어떻게든 지금 일자리 찾아야 되는건 아닐까싶고 ...30되면 더 안되면 어떻게될까 싶기도하고 고민 엄청되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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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근데 나도 쓰니만큼 나이는 되지는 않았는데 나 주변에 아는 언니들 보면 애초에 29 나이에 경력이 3년차 되는 사람도 없었거든.. 30에 경력이 있으니까 그때 돼서 일자리 찾아도 될 거 같아 넘 조급해하지마 ㅎㅎ 쓰니 믿는 남편도 있는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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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부럽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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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너무 불안해 ㅜㅜ지금이 작년보다 일자리도 더 없기도하고 ...이미 퇴사하긴 했는데 어떻게 살아야될지 막막하달까..전업주부로 살고싶긴한데 너무 몽총해질거같기도 허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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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애기 안낳고 아껴서 쓰면 괜찮을 것 같은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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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안그래도 둘다 애기 생각없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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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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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둘은 애기 생각이 없엉 근데 혹시모르니깐 어떻게든 다시 일자리 구해야될까 근데 이력서 막 50통 넣었는데 연락 한군데도 안와 ㅋㅋ 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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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둘다 마인드가 좋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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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4-500이면 난 일 할거같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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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22 외벌이로 너무 부족해 따로 자가 아파트가 있는 것도 아니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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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쿠느..지방에 살긴하는데 어떻게 해야될지 고민이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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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333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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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44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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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잠깐 쉬다가 다른 일 알아봐봥 매장관리나 현장지원 많은 사무직 같은데
계속 일하던 사람한테는 전업주부 쉽지 않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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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완젼 경리중에 개잡무 라서 ㅜㅜ현장지원은 없었구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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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쉽지 않을텐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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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떤게 쉽지않을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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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외벌이로 둘이 사는 거 ㅇㅇ 글고 난 혹시 모르니까 경력 끊기지 않게 일하는 게 낫다고 생각해 절대는 없으니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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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쿠낭 ㅜ혹시 그럼 파견직으로 들어가는건 어때? 4년제 나왔구 중소기업은 들어가기싫어서 더이상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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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저렇게 사는 사람 많은디 돈관리 잘하면 엄청 쪼달리지도 않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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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솔직히 벌 수 있을 때 버는게 좋긴함.. 5년만 지나도 다시 직장 들어가기 어려운데 나중에 그만두더라도 나이 한살이라도 어릴때 벌어놓는게 좋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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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제 중소기업은 들어가기 싫은데 파견직으로 돌아다는건 어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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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한곳에 잘 못있는 성격이야? 그럼 파견직으로라도 돌면서 돈버는게 낫지. 아니면 진짜 남편말처럼 몸으로 움직이는 알바같은거 해봐. 카페나 패스트푸드점. 괜찮을거 같기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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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중소기업에서 200받으면서 일하고싶지가 않기도 하고...주위에 파견으로 일하는 친구있는데 엄청 만족하면서 살더라고 그 친구도 곧 결혼하는데 예비신랑도 내 남친이랑 비슷한 마인더라고 그래서 차라리 200이상 받으면사 파견 들어갈까 싶긴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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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신랑도 500 버는데 어케 알바하란 소리를 쉽게 하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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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22... 책임감이 있다고 하기도 애매하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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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500이 뉘집 개이름이니? 너 얼마벌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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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500으로 전업은 힘들지... 애 생각도 없으면 더 더욱 뭐라도 해서 벌어야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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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하라는데 쉬어~ 나중에 경제권 없다고 발언건도 없고 갈구면 그때 일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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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정말 최악인 상황아냐?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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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잘 알고 있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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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움 애를 부족함 없이 키우려면 간조따서간조 알바하는건 어떤가 싶음 돈은 다다익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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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안그래도 차라리 간호조무사나 해볼까 싶긴한데 지금 정하기엔 뭐가 너무 마음적으로 복잡하긴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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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지방엔 그런사람 많은데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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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결혼 전 후로 많이 달라져 ...결혼해서 임신전까지 열심히 벌어놔야지 그때까지가 재산 모으는 기간이야 그 이후는 의논해서 결정해도..그리고 막상 돈 나가고 힘들어지면
집에서 놀면서 말만 한다는 남자도 많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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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잠깐 쉬고 일해도 충분히 일 구할 수 있는 나이라.. 아에 주부한다고 맘 먹기보단 쉰다고 생각하는게좋을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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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좀 쉬다 일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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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말만 그런거지 일 다시 구하는거 추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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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파견은 어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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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내가 그정도 버는데 나혼자 노후대비하는 정도 가능인데 두명이면 부업이라도 해야할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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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음 나중에 남편이 뭐라고 하지 않는다고 해도 너 자신이 많이 움츠러듦 집에만 있으면
남편이 돈 많이 벌어와도 우울해지는데 500이면 더 그렇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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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부수입 있음 ㄱㅊ을거같은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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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벌 수 있을 때 버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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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야잇 부럽다 퇴사 앞둔 예비백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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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지방에서 애기없이 직업도 없으면 나는 못살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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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남편 월급 500으로 전업은 힘들거 같은데?? 좀 쉬면서 잘 생각해보고 천천히 새 직장 구해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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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중소는 더이상 가기싫어서 너무 힘들었어서..그래서 만약 사무직 간다면 파견 생각중이긴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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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꼭 사무직 아니여도 카페 매니저나 배민 상담원 등 할 일은 많아!! 천천히 생각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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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알바 풀타임 하면서 월 180정도만 벌어도 괜찮을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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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천천히라도 구해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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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지방이 얼마나 지방인진 모르겠는데 500+알바면 충분치 않남..? 창원만 해도 2억이면 아파트 살 수 있는데 신혼부부면 혜택도 많구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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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쓰니랑 잘맞는 일 찾는 게 제일 중요해보여 기회가 있을 때 이것저것 다 도전해보는 건 어뗘? 캐드를 배운다던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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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캐드?!! 오토캐드 인가 그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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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마자마자 쓰니야 뭐할지 고민이면 캐드 꼭 배워봐 ㄹㅇ 가성비 갑이야!! 오토캐드, 카티아(3D캐드) 창원에 큰 기업들 많잖아?? 거기 대졸 아니어도 캐드 쓸 줄 알고 자격증있으면 다 뽑아 경리 안맞으면 이거 도전해봐 잘맞을수도 있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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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고마워!! 오토캐드 배워서 자격증 따야겠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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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공시같은거 준비해보는거어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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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남편이 놀라했으니깐.. 그 돈으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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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근데 요즘 평균정년퇴직 49세라 지금 버는걸로 넘 만족하지말고 따로 뭐 하나라도 배움 어떨까싶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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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알바해서 200씩 벌다가 아이 생기면 100씩 벌면 되지
아 아이 생각없으면 경력쌓아 일하는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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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남편 월급이랑 별개로 너 혼자만의 경제력이 있는게 좋을거 같기는한데... 커리어에는 욕심 없는거야? 혹시 본가가 넉넉하시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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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애 생각 없으면 오히려 일 계속 해야할것 같은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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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22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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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33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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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난..그래도 경제권 있어야 한다고 생각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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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남편이 구조조정 당하거나 갑자기 큰 돈이 필요 할 사건이 일어날 수도 있음 웬만하면 임신 전까지는 돈 벌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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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천천히 구하는거 22
인생 길게 봐야지 결혼 했으면 좀 기대도 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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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위에도 얘기했지만 중소는 더이상 들어가기싫어서ㅜ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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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그니까 다른 직종 알바도 해보고 자격증 따보고 지금 일했던데가 왜 싫었는지 시간 두고 잘 따져본 다음에 재취직을 하든 해야할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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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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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전업으로 맘 먹진않았구 파견으로 들어갈까 간호조무사로 해봐야될까 아니면 다른일이라도 배워야 되나 고민중이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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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리고 지금 맘이 불안해서 사무직 이력서 여기저기 넣었는데 연락오는곳도 없고 ㅜ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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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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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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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 고마워!!지금 나이 늦은게 아니라면 새로 시작해야겠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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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남편성격이 남창희씨 정도고 진짜 성향에 너무너무 안맞고 우울증 올 것같거나 있다면ㅇㅇ 그거아니면ㄴ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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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알바하는데. 전업은 아니지 않나
남자친구 동갑?? 직장은 안정적이야? 400 -500이면 솔직히 잘버는 편이긴 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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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22 젊은 나이에 저정도면 잘 버는편이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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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요즘 같은시대에 일 해야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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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애안낳을거고 지방이고 가끔 알바할거면 충분하지않아???? ㄱㅊ을거같은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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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일해야할듯 돈벌이나 재산이 많은게 아니면. 글고 전업하면 눈치보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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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사무직 안맞으면 자영업이라도 하는게 낫지않어? 파리바게트나 그런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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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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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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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최대 500인거지 기본 400에서 500사이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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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공시나 공기업 준비하는건 어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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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어..근데 남편 그 수입으로 어떻게 일쉬라고하는거야? 현실감각 떨어지는거아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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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위에도 말했다만 그냥 없으면 없는대로 남이랑 비교하면서 살지말자 이거래...나도 어떻게 외벌이로 우리둘이 먹고사냐 이생각이였고 그래서 나도 고민이 엄청되는데 사무직 중소기업은 더이상 가고싶지 않고 그렇다고 지금 직종을 바꿔서 새로 시작하자니 두렵고 이력서는 50통 이상넣는데 연락은 안오고 물론 퇴사한것도 남자친구가 200받으면서 그렇게 다닐바에 전업주부 하면서 알바하면 된다고 해서 막 그만둔것도 있긴하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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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지금은 어리니까 최대한 일하고 나듕에 진짜 쉬고싶을때 쉬어.. 전업주부 해도 된다는건 아직 안와닿아서 그럴수동 막상 겪다가 아 이거 힘들긴한데 싶을때는 ㄹㅇ파국일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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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여기 댓글 단 익들이 오히려 현실 감각 떨어지는거 아님? 월 400~500이면 평균보다 훨씬 많이 버는거고 쓰니가 29살이라고 했으니까 나이 생각하면 최상위임 ㅋㅋㅋㅋㅋ
커뮤에서 다들 500, 600 쉽게 버는거처럼 말하는데 절대 아니야.

다만, 쓰니 남편 월급과는 별개로 쓰니 미래를 생각해서라도 적게 버는 일이라도 하는게 좋아. 젊은 나이에 벌써부터 사회생활 그만두면 위축되기도 쉽고 지금이야 어떨지 모르겠지만 후에 부부사이 안좋아져도 하나하나가 아쉬운 사람이 쓰니가 될거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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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22 계속 의아해하면서 내려옴 다들 자기 부모님 벌이에 대입해서 그런가 사회초년생이 저정도면 많이 버는거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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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ㄹㅇ. 부부 둘 다 일한 거 합쳐서 500보 안되는 집 수두룩 빽빽인데
혼자 500버는 거면 쓰니는 하고 싶은거하면서 찾아도 괜찮지.... 충분한 돈이라 생각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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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최대 500이구..거의 400초반에서 중반이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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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그것두 많은 거야! 진짜 400-500...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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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ㅇㅈ 진짜 많이 버는건데 다들 얼마를 버는거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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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조언고마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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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44 멘탈 갈린거 그거 감당은 누가 할텐데.. 부부가 감당해야하는건데 퇴사하자마자 이직하면 정신적으로 쌓인거 아무것도 못 해소하고 그것도 파국엔딩인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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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근데 돈은 어떡하기로 했어???
남편이 월급 다줄리는없구 그거부터 상의해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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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관리하기로 하긴 했어! 취업문제랑 벌개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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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옹.... 남편착하다... 부럽구망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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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내가 무직인데 남친돈 커피한잔 결제하는것도 내 마음적으론 눈치보일거같애..그래서 전업주부도 해야되면 하는데 일단 뭐라도 자격증이라도 따서 회사 찾아볼려구 안그럼 간호조무사나 하징 므ㅏ..ㅎ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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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나라면 할듯? 알바 한 180정도 받는다 하면 그걸로 생활비 쓰고 남편돈은 저금하고 그러면 될거같은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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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400-500 이면 내 기준 애 키우기에는 부족하다. 애 키우는데 은근히 돈 엄청 들어감...아프면 돈 더 들어가고 혹시 모르니 돈은 계속 버는게 나을듯 한 월 천 이정도면 몰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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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지금 4,500이면 애기 초등학교 들어가는 40,50대에는 더 벌겠지,, 애들 사백 오백이 껌값인줄 아나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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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뭐 껌값은 아니지만 내 기준 자식 낳고 살 정도는 아닌듯? 난 내가 누린만큼 해줄 수 없다면 안 낳을거라. 요즘은 또 가뜩이나 돈 많은 집이 자식 낳아서 애들이 누리는 수준도 그만큼 올라갔기도 하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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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남편이 마음씨 좋은거 보니까 잘살거 같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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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나라면 만족못하고 내가 돈벌거같긴해ㅠ 남편이 좋은 사람인것과는 별개로… 남편외벌이로 대출금 이자내고 보험내고… 그러면 남는돈 별로 없는데ㅠ 같이 맛잇는 것도 먹고 여행다니고 그렇게 난 살고싶어서 다른 일이라도 찾을듯 그리고 내가 돈을 얼마든 벌어야 나중에 편할거고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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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전업주부 괜찮아.
아이 케어하고 뭐 여유롭지.
어린이집 보내고도 아프거나 하면 둘중 하나가 가야하는데..그런 어려움도 없고.
남편이 괜찮다해보면 해보는것도 좋지

나는 전업주부인데 괜찮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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