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업 한적도 있었거든
한번은 꿀알바라서 한 6달 했고
그러고 그것도 생각없이 관두고나서
일년후에 또 알바 구했는데 그건 너무 어렵고 힘들어서 2달 하고 관두고 여태 팽팽 2백만원만 벌면서 노는중
강아지 아파서 병원비 300만원 깨지고 여기저기 기부도 좀 하고 씀씀이 안줄였더니
몇달동안은 저축은 커녕 있던돈에서 까먹어야할판인데
쿠팡은 너무 하기가싫고
다른 알바들도 하기가 싫음 ㅠ
같이 일하는 사람이랑 사이가 좋았던적이 별로 없어서 쿠팡같이 단일 알바를 뛰어야하는데 하기가싫다
우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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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말넘많이 느낀 대군부인 여주 문제점.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