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쏟아버림...감자 사이즈 잘못나와서 바꿔달라고 돌아가는 길에 콜라 엎어졌어 죄송스럽...매니저도 초보고 알바들도 초보인거같아서 더 죄송...금방 치우는데 내가 치우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