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장이고 투잡 뛰거든
매일 새벽5시에 일어나서 집에 저녁7시에 오는데
너무 힘들거든…
며칠전부터 몸살기운 오고 열도 나고 참고 일 했거든?
오늘은 일 나가면 쓰러질거 같아서 일 못갔는데
가족들은 나와서 고기 구워라 집 청소 해라 시키고
언니는 너가 몸 관리 못해서 그런거야 나한테 조롱하고
부모님도 나한테만 심부름 시킴
내가 아파서 잠깐 누웠는데 그게 화날일인가? 언니는 어후 누군 쉬고있고~ 이러면서 눈치주고
진짜 서러워서 눈물나더라
몸 갈아가면서 내가 먹여살리는데 흙수저라 서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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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성범죄 전과자로 살면서 느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