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같이 시댁한테 전화오는거 너무 스트레스야..
그것도 퇴근한 뒤에 같이 저녁 먹거나 얘기하는 순간에 오니까 방해받는 느낌이고 나한테 하시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싫어ㅠ
연애때도 나랑 데이트할때마다 왔어서 이걸로 화냈고 전화받는거 자제해달라고 했는데 그때만 잠깐 바뀔뿐 고쳐지지가 않네ㅜㅜㅜㅜ내 눈치보고 안받으면 잠시 뒤에 또 오니까 결국 받게되고 심져 나한테 받아도 되냐고 물어본다ㅋㅋ어제는 왜 자기가 전화받는게 싫냐고 물어보더라ㅎㅎ맨날 이거때매 싸우는데 신혼같지도 않고 너무 지쳐ㅠㅠ이해 못하는 내가 이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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