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면서 적성 안 맞는것도 느끼는데 야근해보니까 앞으로 계속 이렇게는 못 살 것 같음..4일부터 계속 10~11시까지 야근에 주말에도 출근하고 있는데 앞으로 2주도 더 넘게 이렇게 어케 살아..5월도 남았는데 벌써 죽겠다ㅋㅋㅋㅋㅋㅋㅋ 작년 10월에 입사해서 아직까지 목표는 1년 채우고 이직하는건데 5월까지는 버틸 수 있을지..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