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1년 만났는데 엄마가 걍 애인 궁금하다고 가볍게 밥 한끼 사주고싶다고 그랫는데 애인이 마음의 준비가 안됐대ㅋㅋ 힘들거 같다고 그러면서 자기가 지금 너무 못났다는데..마음의 준비가 필요한건 이해 가는데 그냥 뭐 각잡고 식구들 보자는 것도 아니고 엄마랑만 가볍게 밥 한끼 하자는건디..
못났다는 것도 자기가 지금 뭐 확실한 직장도 없어서 그러는건가...? 20중반이고 창업준비하거든.. 부끄럽지 않은 모습일 때 뵙고싶은 마음인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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