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일인데도 그 내가 잘못한듯 몰아가는분위기랑 그런 살벌한 느낌받았던게 기억나서
무의식중으로 인간관계형성 자체가 두렵고 힘들어
그냥 어떤집단에 들어가든 조용하고 아무말없이 이방인처럼 있고싶어 나에게 지장줄수있는 기쎈사람 피하려면 아무랑도 안친하면 되는거니까.
원하는 기관 붙어서 출근하게되었는데도 숙박식 집체교육 있다고하니까 무서워짐 인간관계를 가서 만들어야하고 불편한 사람이랑 있어야되는데 그 사람이 좋은사람일지 기쎈 나쁜사람일지 모르잖아
| 이 글은 1년 전 (2025/3/14) 게시물이에요 |
|
오래전일인데도 그 내가 잘못한듯 몰아가는분위기랑 그런 살벌한 느낌받았던게 기억나서 무의식중으로 인간관계형성 자체가 두렵고 힘들어 그냥 어떤집단에 들어가든 조용하고 아무말없이 이방인처럼 있고싶어 나에게 지장줄수있는 기쎈사람 피하려면 아무랑도 안친하면 되는거니까. 원하는 기관 붙어서 출근하게되었는데도 숙박식 집체교육 있다고하니까 무서워짐 인간관계를 가서 만들어야하고 불편한 사람이랑 있어야되는데 그 사람이 좋은사람일지 기쎈 나쁜사람일지 모르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