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돌 있다 했을때
아직은 지켜봐도 된다했고
수술하면 체력이 많이 떨어진다 등등 그런얘기 많이 들어서 안일하게 생각했다가(솔직히 정말 수술은 시키고싶지않았음ㅜ)
돌이 내부를 찔러서 울강쥐 피 너무 많이나서 뇨카테타하고
6일 입원하고
다시 퇴원했다가 컨디션 올라와서 수술하고
2박3일 입원하고 퇴원시키고
약먹이고 수술한지 12일 지난 지금 오늘 날씨 좋아서 산책 오랜만에 했는데
옛날만큼 산책하고 집 안간다고 뻐팅기고
돌아와서도 인형이랑 씨름하네
휴 이럴줄 알았으면 진작 수술 시키는건데
울강쥐 고생이란 고생은 다하고 에구궁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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