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혈육이 편식 하는거 보면서 "엄마 난 이것도 먹을줄 알아요!" 하면서 잘 먹던게 도움 된거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혈육입장에서는 개 얄미웠겠지만.. 막내로서 관심 받는법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