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마음을 내려 놓는 순간 편안해짐
왜냐하면 소매치기 방법이 너무너무 다양해서...
당연히 조심해서 안 털리면 좋겠지만 그거 하나하나 신경쓰다보면 스트레스 받아서 못 살어
나는 어떻게 당했냐면 라멘집에서 라멘 먹고 있었고
가방 의자에 걸어놨었거든? 근데 계산할 때 가방이 없어져있더라ㅋㅋㅋ
나중에 cctv 돌려봤는데 손님인 척 들어와서 매장에 자리 있나없나 둘러보는 척 하더니 가방 가지고 가더라고ㅋㅋㅋㅋㅋ
난 먹기 바빠서 가져간줄도 몰랐음
그냥 여행객이면 여권 같은 거 호텔 리셉션에 맡기고 폰 스트랩 걸고 다니는 정도로 만족해야 스트레스가 덜 할 것 같아.
대신 여행자 보험 같은 거 들면 그나마 피해금액 줄일 수 있으니까 꼭 들어 경찰 신고해도 절대 못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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