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수술후
일주일 뒤 코안에 이상한 아픈 콧털 뽑으니 초록실밥이었음 -1
2년뒤 코파는데 손톱에 뭐가 걸려서 병원가니 녹는 실밥이었음 -2
5년뒤 코파는데 또 걸려서 병원가니 녹는 실밥이었음 -3
6년뒤 코파니 손에 또 걸림 그냥 귀찮아서 방치하다 2년뒤인 올해 퇴사해서 시간난김에 또 뽑으러가니 녹는실밥이었음 -4
의사가 왜 ㅇ실밥이 안녹았지 의아해 하며 죄송하다고 사과함..
뭐이제 만져지는거 없고 또 나오진 않겠지 만져지기 어려운위치라 한번에 찾아서 못뽑은듯

인스티즈앱
요즘 엠지들은... 점심시간 1시간이 권리인 줄 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