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1년차때 얘기 하면 업계 지인들도 놀람
난 내가 일반적인줄 알았음
그나마 다행인건 난 자고나면 회복되는 스타일이거든
경력이 아예 없으니 1년 힘들게 버티고나니
그 이후 1년은 조금 편해지더라
그리고 이직할 때 확실히 수월해 무엇보다 어딜가도 내 1년차때보다 낫다라는 자신감도 생겨
좀 힘들어도 1년만 버텨봐.. 물론 인신공격이 도가 넘으면 그만둬야하지만.. 그때 퇴사 생각을 거의 매일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그만두지 않은게 잘한 일이라 생각해

인스티즈앱
초록글 뭐야ㅋ 아이유는 장발이지 무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