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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0
이 글은 1년 전 (2025/3/17) 게시물이에요

어제 친구만나서 돌아다니는데 

친구가 마트에서 뭐 살거있다고 해서 사고 나왔거든.

근데 어떤 남자가 실실웃으면서 지나가는데

자기꺼  만지면서 실실웃더라

그러다가 나랑 아주 잠깐 마주쳤는데 웃으면서 계속 만짐

나는 뭐 고딩때 오타쿠같이 생긴 바바리맨 봤는데

"뭐야..."하고 아무렇지않게 지나가서  어제 그 사람도 엥?? 뭐여?

하고 아무렇지 않게 지나갔거든.


다른 사람들은 보면 개 놀랬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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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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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무 대놓고 옷으로 만지길래
속으로
"야... 그렇게 간지러우면 좀 씻어라..."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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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래도 꺼내진 않았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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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랬으면 쟤 철컹철컹 했을지도??
은팔찌 차고싶음 꺼내는거지 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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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거 SNL나오는 남자들 ㄲㅊ 고친거 아니야? 말려들어가서 디게 불편해서 고칠때가 있다는데
웃은거는 뭐 재밌는거 듣고있거나 음악들어서 기분 업됐는데 쓴이가 아예 멀쩡한 남자 변태로 몰아버린거 아님?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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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면 보통 화장실 가지않나??
내가 오해한거라면 좀 그런데
불편하다고해서 대놓고 그러는건 좀 아닌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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