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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5
이 글은 1년 전 (2025/3/17) 게시물이에요

전문대익인데 25살에 방사선과 입학했거든. 근데 학교 분위기도 괴상하고 영, 좀 그래서 공부만 후딱 끝내고 바로 취업하고싶은데... 교수부터가 자꾸 과행사 전부 필참에 자꾸 면담을 하려는거야. 그래서 이번 달 말에 MT 가는것도 그냥 우울증 때문에 상담 예정 있어서 못 가겠다하니까 카톡으로 상담 미루고 가면 안되냐고 과대랑 학과장 교수한테 메세지 날라왔거든.


그 밖에도 학과장 교수가 다른 여자 동기 머리카락 쓰다듬고 어깨만지고, 막 볼 잡아당기는거 보면은 그냥 솔직히 개인적으로 얘기하고 싶지도 않고 그런데 어떻게 해야할까... 과대분이 나 때문에 계속 고생하는 것 같아서 그냥 mt를 가야되나 싶기도 해. 근데 우울증이 있는것도 사실이고 상담이 있는것도 사실이라 어떻게 해야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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