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놓고 돈 없다고 찡찡,,
병원비같은 꼭 필요한 곳이면 몰라
얘기 들어보면 그냥 충동적으로 배달 시키고 카페 갔다..
눈 돌아서 비상금까지 다 써버렸다
본인이 통제 못 해놓고 찡찡거릴 거면 왜 그러는 거임
진짜 한심해
| 이 글은 1년 전 (2025/3/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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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놓고 돈 없다고 찡찡,, 병원비같은 꼭 필요한 곳이면 몰라 얘기 들어보면 그냥 충동적으로 배달 시키고 카페 갔다.. 눈 돌아서 비상금까지 다 써버렸다 본인이 통제 못 해놓고 찡찡거릴 거면 왜 그러는 거임 진짜 한심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