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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9
이 글은 1년 전 (2025/3/19) 게시물이에요

애초에 시도 조차 안해

시간만버리는듸ㅣ..1년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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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실패해도 얻는 게 있다고 생각하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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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어떤게 시도하는게 어려운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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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직업적으로ㅜ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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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엇 뭔가 내 얘기 진지하게 해주고 싶다 ㅋㅋㅋㅋㅋㅋ 나는 정말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그저 해보고싶다 라는 이유 하나로 도전해본게 많은데 정말 많은 걸 얻은 시기라서 그때 이후로 도전하는게 무섭지 않아졌거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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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는 스포츠 계열로 일하고 싶었는데 사실 노력도 안 하고 뭔가 하고싶어도 난 능력도 없는데 어떻게 할 수 있겠어 라며 시도조차 안했어. 그러다 진짜 내가 너무 아무것도 없능 사람이 되어버린 거야. 그래서 뭐라도 하자라는 마음을 가졌어. 나는 경기장에 가는게 좋아서 경기장 청소부라도 좋으니 알바 싹 다 찾아보고, 주변 사람들한테도 내 꿈은 이거야. 나 이거 하고싶어. 이렇게 말하고 다녔단 말이야. 근데 어느 날에 내가 과거에 했던 알바 매니저님한테 뜬금없이 연락이 왔었어. 대회 심판을 해보지 않겠냐고 하더라고. 일단 하겠다고 했는데 난 그 대회를 접해본 적도 없고 종목도 생소했어. 그냥 스포츠에서 일하고 싶다라는 열정 하나로 심판 알바를 했어. 근데 그 쪽에서 열심히 하는 나를 보고 계속 부르더라고. 진짜 나 어영부영하고 엄청 못했는데도 계속 날 부른거야. 그래서 이때 뭔가 용기를 얻고 갑자기 스포츠 대회를 기획하고 싶어서 관련 교육에 참석했어. 솔직히 내가 대회를 참가해본 적도 없고 기획도 어떻게 하는지 몰랐어. 그냥 일단 냅다 해본거야. 대신 열심히 했지. 근데 거기 팀장님과 매니저님이 날 좋게 봐주셔서 나를 다른 유명 기업 알바 들어갈 수 있게 연결해주고, 본인 회사 곧 채용 공고 올라올텐데 지원해줬으면 한다. 이렇게 제안 받았어. 나는 그냥 진짜 다른 종목 경기 보는 것만 좋아했던 사람이라 다른 종목 심판이라든가 대회 기획 절대 못할 사람이였는데 그냥 도전 해본거야. 열심히만 하다보니 좋은 자리들이 찾아오더라. 이때 내가 얻은건 준비할 시간에 걍 냅다 몸부터 뛰어들자 라는 걸 얻었어. 쓰니의 고민은 나와 결이 다르겠지만 그냥 일단 질러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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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멋있다..준비된자에게만찾아오는기회... 나도 시도부터해봐야징ㅜ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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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아니아 ㅠㅠㅜ 난 전혀 준비되어있는 사람이 아니였어!!! 진짜 정말이야. 난 스포츠 규정 이런거 하나도 모르는 상태에서 시작한거야!! 그냥 하고싶다라는 마음 하나만 있으면 쓰니도 할 수 있어!!! 준비할 시간에 냅다 한 번 질러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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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웅 ㅎㅎ 무섭지만해보려구..!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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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럽다ㅜㅜ내가오만하는건기ㅡ...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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