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밖에 있으면 연락도 잘되고 11시반 넘어서 늦을 거 같으면 되도록이면 같은 동네 애들 최대한 모아서 인당 4000원~최대 10000원만 내서 택시 타고 각자 집앞까지 가서 내린단 말야
대학 바로 앞 아파트에 자취하는 여자동기가 있는데
걔가 자기집에서 동기들끼리 날잡고 하룻밤 자쟤서 오키 하고 엄마한테 허락? 맡으려고 얘기했더니 절대 안된대 외박은 원래 안되는건데 하루 전날 얘기하면 어떡하냐고 개혼낫어
다음날 수업도 있어사 그냥 자고 일어나서 바로 다같이 수업가려고 한건데 ㅜㅜ
아니 삼수했고 22살이라 대학생활 로망 같은 거 야무지게 즐기고 싶은데…… 그래도 엄마랑 싸우긴 싫고…..
그래도 한번뿐인 대학새내기생활 그냥 가끔은 외금 통금 조금 무시하고 즐길까 ㅜㅜ 내가 통금을 무시한다해도 1~2시지 3시를 넘진 않아…
엄마도 술마시느라 대학다닝때 돈 다 썼다 했으면서 ㅜㅜㅜㅜ너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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