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으로 시키는데
그나마 다행인게 대략 메뉴마다 고정적으로 먹는 식당들이
있긴한데 아닌 메뉴들도 있거든.
근데 또 매운거 못먹고 , 해산물 못먹는 직원도 있고 !
그리고 뭐 드시고 싶냐고 몇번 물어봤는데
아~~~무도 반응조차 , 대꾸조차 안하기도 하길래
그 이후로는 xx 시킬게요 ~ 하는편이야
오늘도 xx시킬게요 했더니
대리가 “과장님이 떡볶이 먹고싶댔는데?” 이러길래
난 처음 듣는 이야기고 윗분들이 맘에 들어하는 떡볶이집이
없어서 항상 다르거든. 그래서 “어디떡볶이 시킬까요?” 했는데 “어?” 이반응으로 어이없단듯이 웃는데
나만 짜증나냐 ㅠ
매일 안겹치게 밥 고르는것도 일인데
한번씩 좀 맛있는거 먹고싶다면서 맛있는거 시키라고 하는데
정작 메뉴 물어보면 대답 안함 ㅠ
그래서 자꾸 저렇게 이야기하는것도 속으론 그럼 본인들이 좀 고르지 싶고 ㅠ ..
메뉴만 던져놓고 나한테 떠넘기는것도 싫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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