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에서 인레이 얘기하는걸 다른 곳은 혹시 레진으로 봐주실까 싶어서 방문했었어.
A
의사쌤 물어보는거 답 잘해줘서 맘에 들어
치아 보존에 맞춰서 해줘 (다른 곳들은 다 발치 후 임플해야한댔는데 여긴 최대한 쓸 수 있을때까지만이라도 괜찮으면 하자고 살려주셨어.)
간호사분이 친절한 것 같으면서도 애매해.
2명인데, 1명은 친절하고 1명은 말을 잘라.
대답은 해주는데 마치 '빨리 말해라, 나 바빠'이런 느낌으로 네네, 네~를 짧은 말 중간중간 계속 해.
말 중간에 얘기하다보니 대답 들어보면 내가 물어보려던 내용이 아니야. 다시 고쳐서 얘기하게 돼. 그분이랑 얘기하면 기분이 나빠.
하지만 영업?하는 간호사 포지션은 없어.
그냥 의사쌤이 얘기한거 다시 설명해주는 포지션 같은거야
B
잘하는 곳이래서 왔어.
치료 방향성이 내가 원하는 방향이야
근데 의사쌤이 물어보는 말에 단답으로만 해주는데 해소가 안돼, 뒷받침하는 설명이 별로 없어.
예를들어, 충치는 설명해주는데 몇번은 크라운해야하고 이건 레진가능하다. 이런식으로 간단히 넘어가서
치경부 레진 안해도 되냐고 물어보니까 해야한다고, 마모가 아니라고 설명해.
내가 물어보지 않으면 말 안해주는데..물어봐도 설명이 부족한 편이야.
의사쌤 나가면 간호사쌤이 상담실에서 설명해.
얘기를 끝까지 듣고 대답하시는데 좀 회피하는 느낌이야.
의사쌤은 다 자기가 가르친거고, 자기라면 이렇게 치료안했을거래. 반면에 간호사는 다른 치과가 치료한거에 대해서 설명드리기가 그렇대.
다른 치과에서 치료한걸 의사쌤이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어떤 부분에서 그렇게 설명된 부분인가요? 물어본거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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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벅 3040만 다닌대 1020은 스벅안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