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분 산책하시는데 강쥐가 나보고 다가오길래 만져봐도 되냐고 허락맡고 머리에 손을 턱 댔는데… 무슨 그냥 솜 뭉치에 손 집어넣는 느낌이었어 손을 갖다 대긴 하는데 두개골이 안느껴짐… 심지어 강아지도 안느껴지는지 자기 머리 더 들이밀더라고 털 빠지는거 미쳤다고 하는게 뭔 말인지 그제서야 제대로 실감나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1년 전 (2025/3/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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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분 산책하시는데 강쥐가 나보고 다가오길래 만져봐도 되냐고 허락맡고 머리에 손을 턱 댔는데… 무슨 그냥 솜 뭉치에 손 집어넣는 느낌이었어 손을 갖다 대긴 하는데 두개골이 안느껴짐… 심지어 강아지도 안느껴지는지 자기 머리 더 들이밀더라고 털 빠지는거 미쳤다고 하는게 뭔 말인지 그제서야 제대로 실감나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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