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1~2년 전만 해도 애도 아니고 무리를 굳이 왜 만들지, 두루두루 잘 지내야지 왜 단짝처럼 제일 친한 애를 만들고 그러지 싶었는데 대학생활 적응하고 사람들 알아가다보니까 자연스럽게 나랑 잘 맞고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이랑만 있고 싶고 놀고 싶고… 맘이 갑자기 막 그래 내가 똑같이 노력해도 반응이 덜 오는 사람에게는 더이상 내 맘을 쏟고 기대하고 싶지 않아져
| 이 글은 1년 전 (2025/3/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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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1~2년 전만 해도 애도 아니고 무리를 굳이 왜 만들지, 두루두루 잘 지내야지 왜 단짝처럼 제일 친한 애를 만들고 그러지 싶었는데 대학생활 적응하고 사람들 알아가다보니까 자연스럽게 나랑 잘 맞고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이랑만 있고 싶고 놀고 싶고… 맘이 갑자기 막 그래 내가 똑같이 노력해도 반응이 덜 오는 사람에게는 더이상 내 맘을 쏟고 기대하고 싶지 않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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