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 변명하고 나와야해?
고시원은 살기 좋니..? 지금 몰래 모아둔 돈 딱 500만원 있는데 어디로 어떻게 가지
+집안 분위기가 기본적으로 자식을 자기 소유물로 생각하고 마음대로 주무르려고 하고
어릴때부터 자기가 정해준 방향대로 안가는 것 같으면 학대(정서적, 신체적 학대 둘다.. 두들겨패고, 물건 뺏고, 협박하고 잠 안재우기, 내쫓기, 집안 물건 사용 못하게하기... 등)
했거든
24살인데 아직도 부모 그림자 밑에서 벌벌 떠는 중이었는데
그냥.. 이제는 좀 탈출하고싶어 숨막히고 일단 ‘나’를 지켜야할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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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벅 3040만 다닌대 1020은 스벅안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