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계획적인편이고 일주일에 하루도 안쉬어
대학원생인데 자의적으로 작업 나가
안나가면 지장 있냐니까 그런건 없대
본인 말로는 안나가면 불안하기도 하면서 바쁜게 좋고 맞는거 같다는데
그러면서 동시에 힘들다고 과하게 징징대 연락 올때마다 저런류의 얘기임
진짜 힘들게 샇았는데 주변에서 안알아준다 지들이 나만큼 힘든줄안다 〈 이런식
그래서 내가 걍 이제는 강박이면 놓고 하루이틀만 쉬어봐라 이랬는데
그냥 감정적으로 공감만 해주길 원하는걸까? 나도 모르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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