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기후위기를 보니까 그런 생각이 들더라.
이게 단순히 나무 많이 심고 에코백 쓰고 그런다고 해서 극복될 수 있는 문제도 아니래…
여러 나라들이 산업화 이전 대비 1.5도 기온 강승은 막자고 결의한게 10년전인데 지금 이미 그것 보다도 온도가 높아졌다고 하고…
방법은 과학 기술의 획기적인 발전 말고 없는 거 아닌가?
기후위기가 산업에 영향을 끼치고 그게 세계 정세를 바꿀텐데, 그리고 언젠가는 이 땅이 사람이 살 수 없는 지경에 이를텐데…
안 그래도 지금 전 세계가 경제위기와 전쟁의 위협으로 불안정한 상황인데 기후위기까지 겹치니 삶이 너무 팍팍하게 느껴진다…
이런 세상에서 더 살아봐야 뭐 의미가 있을까?
조만간 봄과 가을이 존재하던 시절을 그리워할 날이 올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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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벅 3040만 다닌대 1020은 스벅안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