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235104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8
이 글은 1년 전 (2025/3/22) 게시물이에요
집에선 방음걱정되니..
대표 사진
익인1
난 공원에 구석진 곳 가서 울었다 근데 추운날이라 껴입고 감 ㅠ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ㅠㅠ 난 퇴근길 걸어가면서 울었음 아니면 샤워하다가..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나두 샤워할 때나 코노가서....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여기다 글써~~ 내가 들어줄께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저 기대고싶다..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나 들어줄 수 있어~ 글남겨~~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자신감이 없어. 그리고 남의말에 잘휘둘린데다 말을 잘 못해
그래서 나 이용해먹어. 그것도 오랫동안 통제되어서 아무것도 할수없고
우울감도 빠졌어. 유튜브위로영상이고 뭐고 도망치고싶어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쓰니를 통제한 사람이 있어? 너무 못된 사람이네. 이제 경험해 봤으니 다음에는 이런일 있을때 잘 대처할 수 있겠다. 사람과의 관계에서 어떻게 늘 딱부러지게 대처해. 괜찮아. 쓰니가 위로를 받기 보다는 이겨내는 성격인가보다 그러니까 이렇게 글도 남겼지. 이런일도 있는거야~~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회사 1년만 다녀도 이직하고 싶음
22:56 l 조회 1
이번달부터는 수습 끝나서 월급 백퍼다 키키킼
22:56 l 조회 1
치킨 먹자마자 바로 배가 아픈이유 뭐야? 찌르듯이..
22:56 l 조회 5
고속 버스에서 안전벨트 애인이 안한 사진 보면 정떨이지?
22:56 l 조회 4
몰카범 불구속구공판 넘어갔는데 언제 끝날까
22:56 l 조회 2
일본어 공부 얼마나 해야 여행가서
22:56 l 조회 3
공무원 뭔가 좋은 대학 나와서 할 건 아닌듯..1
22:55 l 조회 9
주변에 조용하고 말수별로 없는데도 안 찐따같은 사람1
22:55 l 조회 8
조카한테 다리밑에서 주워왔다는말 기분 나쁜 장난인가 1
22:55 l 조회 8
외모 보고 좋아하는게 찐사랑인거 같아..
22:55 l 조회 10
남사친 여사친 있을 수 있나 ? 어케 생각해?5
22:55 l 조회 8
홈트하는데 유튜브 선생님이 너무 미워
22:55 l 조회 1
우유 유통기한 3월 22일까지였는데
22:55 l 조회 5
직장 다니다보면 제일 찌증나는게
22:55 l 조회 8
지성들아 무슨 쿠션쓰노?
22:55 l 조회 2
공시끝나고 푹 자보는 게 꿈이었는데2
22:54 l 조회 20
안녕히 주무세요~
22:54 l 조회 4
30대인데 걍 결혼 생각 없는 사람 있어?8
22:54 l 조회 20
난 누나랑 사이가 좋은데
22:54 l 조회 9
회사라는걸 다닌지 1년째야2
22:54 l 조회 1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