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공백기 겨우 뚫고 계약직이라도 겨우 들어갔는데
쌩신입이 만 5년차 업무 커버치는거라 업무양+난이도 때문에 스스로 갈아 넣으면서 하다가 약간 공황같이 왔거든
아침에 심장이 떨려서 약 없으면 숨이 차기 시작할 정도라.. 노력으로 어느정도 안되는 일도 있으니까 안되면 차라리 퇴사 하는 것도 방법이다! 생각하고 조금 나아졌는데 인티 취업 얘기보면 요즘 경기 위축도 되고 공고도 없는거 같아서 이런 생각 가지면 안된다는 생각이 확 든다..
안되면 어디 알바라도 해야지! 했는데 여기 나가면 재취업 절대 안될 수 있겠다 싶기도 하고, 다들 이렇게 사니까 악착같이 버텨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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