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방음 잘 안되는 구축빌라거든?
6시? 7시? 부터 그 ~하는 야릇한 소리가 들림+점점커짐
아침부터 대단하다+주말이니까~ 하고 다시 잠
갑자기 무슨 쿵쿵 소리 들리더니 악!하고 소리치는 소리+여자 비명? 소리+뭐가 쓰러지는 소리가 남
너무 놀라서 나가지도 못하고 문만 빼꼼 열어서 봤는데 남자 둘이서 엉켜있고 누가 말리고 있었음
조금 더 지난 현재 경찰와서 정리중이야
대충 들어보니 아침부터 하던 남자는 바람 핀 상대고 남편이 일찍 퇴근? 해서 걸리거나 했나봐
남편인 걸로 보이는 남자가 눈 시뻘게 져서 울면서 악지른다.. 와.. 이게 뭔일이야

인스티즈앱
왕사남 누적 1599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