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한 곳은 괜찮은데 낯선데 가면 급속도로 불안해지고 속도 너무 안 좋아서 토할 것 같고 눈물 나고 밥도 못 먹어
근데 웃긴 건 적응되면 그 순간부터 이런 증상 싹 사라지는데 적응하기까지가 너무 벅차고 힘듬..
매일 울고 밥도 쥐꼬리만큼 겨우 먹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몸도 지치고 너무 피곤해
정신과 다녀도 소용이 없다..ㅠㅠ
| 이 글은 1년 전 (2025/3/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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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곳은 괜찮은데 낯선데 가면 급속도로 불안해지고 속도 너무 안 좋아서 토할 것 같고 눈물 나고 밥도 못 먹어 근데 웃긴 건 적응되면 그 순간부터 이런 증상 싹 사라지는데 적응하기까지가 너무 벅차고 힘듬.. 매일 울고 밥도 쥐꼬리만큼 겨우 먹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몸도 지치고 너무 피곤해 정신과 다녀도 소용이 없다..ㅠㅠ |